통일연구·교육

통일한국의 시대정신과 이를 구현하기 위한 방안과 방법을 연구하는 일은 숭실대학교와 함께 한다. 다음세대가 통일에 대한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게 하며
꿈을 가지게 하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하여 학부과정과 대학원 학위과정을 개설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성공모델을 만들어 한국대학전체와 한국교회에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보교욱은 학생들이 통일한국이라는 새로운 나라를 자신과 모두가 함께 살기좋은 나라로 그려보게 하며 자신이 이런 나라를 만들기 위해 어떤 역할으 할 수 있을지, 어떤 작업으로 어떻게 봉사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하여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학원교육은 통일을 이끌어갈 중간지도자를 양성함을 목표로 하여 먼저 기독교계를 대상으로 기독교통일지도자학 석박사과정 융합과정으로 운영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
새로운 한국을 만드는 통일사업의 한문적, 실천적 방안을 법, 경제, 사회 및 인문과학과 공학 전반에 걸친 분야에서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한다. 특별히 외국에 거주하는 디아스포라에 대학 통일교육은
신양적인 그리고 민족적인 차원에서 분단의 현실을 체험하고, 구체적인 통일실천방안을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