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개
안녕하십니까?
통일한국세움재단 이사장 박광준입니다.
벌써 조국 분단 70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앞에는 분단의 끝에서 통일을 만들어 내야 할 시대적 소명이 놓여 있습니다. 시대의 부름은 우리에게 통일은 단순한 희망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설정과 실천을 통해서만 성취되는 어려운 과업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길에 함께하는 귀중한 노력들이 모이면 희망이 확산으로, 바램이 현실로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700만 해외동포들을 포함한 8,200만의 우리 민족이 마을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외치는
통일의 큰 걸음을 내딛는 이 일에 동참하시기로 결단을 내려주신 형제분들께 무한한 경의를 드리며, 시대적 소명을 감당하는 길에 하나님의 가호가 늘 함께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재단 이사장 박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