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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협력

배경

분단 80년, 그 사이 너무도 달라져 큰 “틈”이 생겼습니다.

  • 남은 경제발전에 힘을 쏟았고

  • 북은 핵 개발에 전념했습니다.

  • 남은 자유와 창의력을 교육했고

  • 북은 북종과 충성을 가르쳤습니다.

그 “틈”의 핵심은 다음세대에 있습니다.

국가 분류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7
대한민국 고등학교 1,920천명 1,893천명 1,839천명 1,788천명 1,752천명 1,539천명 1,539천명
대학 3,222천명 3,225천명 3,218천명 3,183천명 3,131천명 3,027천명 3,027천명
북한 고급중학교 -천명 -천명 -천명 -천명 -천명 1,056천명 1,056천명
단과대학 510천명 510천명 520천명 750천명 750천명 186천명 186천명
종합대학 -천명 -천명 -천명 -천명 -천명 333천명 333천명
혁명학원 -천명 -천명 -천명 -천명 -천명 2천명 2천명

남은 대학(원)학생수가 300만이고 북은 52만(인구비례로 남의 1/3수준)입니다.

“틈”을 메울 수 있는 것은 “평화공영!”뿐입니다.